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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중앙아시아 뷰티 엑스포’서 현지 유통사와 MOU 체결

관리자 2026-04-03 조회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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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주)브이벨 김채윤 대표(왼쪽)와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주) 브이벨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국의 화장품 및 생활용품 수출 전문기업 ‘브이벨(V-VEL)’이 지난 6월 28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2025 중앙아시아 뷰티 엑스포’에서 현지 유통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MOU는 단순한 문서 서명을 넘어, 양국의 문화와 비즈니스 철학이 교차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오후 2시, 엑스포장 내 메인 컨퍼런스홀에서 거행된 MOU/Contract Signing Ceremony에는 (주)브이벨 대표이사와 카자흐스탄 현지 유통사와 무역진흥청 관계자와 다수의 뷰티 관계자, 언론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가 교환되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브이벨이 보유한 프리미엄 K-뷰티 제품군(스킨케어, 디퓨저, 천연 뷰티비누 등)을 현지 유통망을 통해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공동 브랜드 캠페인 및 오프라인 체험 매장 개설, 향후 현지 OEM 개발 협력까지 포괄하는 장기적 파트너십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주)브이벨 김채윤 대표는 체결식에서 “오늘의 MOU는 단순한 사업 진출이 아닌, 사람과 사람, 문화와 감성이 이어지는 첫 걸음”이라며 “브이벨은 ‘품질은 곧 신뢰’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중앙아시아의 소비자들에게 진정성 있는 K-뷰티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브이벨은 이번 MOU를 계기로 카자흐스탄을 중심으로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조지아 등 신흥시장으로의 유통망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는 단순한 수출 확대를 넘어, K-뷰티 철학과 정서를 현지에 전하는 문화적 여정으로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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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